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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져온 3DS 게임들 게임

확실히 스위치도 나왔고 해서 3DS는 끝물인 모양입니다. 미국에서 3DS 게임들이 온라인, 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세일을 하더군요. 그래서 몇 개 사왔습니다.




다른 물건도 샀기 때문에 면세금액 제한 지키느라... 결국 사온 게임은 3개밖에 안 됩니다. 『동물의 숲 해피 홈 디자이너』, 『골판지 전기』, 그리고 『텐카이나이트』.

이중 텐카이나이트는 3.99$라는 독보적으로 저렴한 가격이었는데... 역시 아니나 다를까, 완벽한 쓰레기 게임이더라고요. 1시간 정도 간신히 해보고 그냥 책꽂이에 쑤셔 박아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북다수로 해피 홈 디자이너랑 뒤늦게 골판지 전기를 하고 있는 중.




해피 홈 디자이너는 벌써 40시간 정도 플레이를 했는데, 튀동숲의 하우징 시스템을 분리하여 발전시킨 게임입니다. 평작 이상은 되는 수준이고, 꽤 재미있게 했습니다만 벌써 현자타임이 와버려서 잠시 접은 상태. 튀동숲과는 다르게 리얼 타임으로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이건 나중에 따로 자세하게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건 골판지 전기. 나란 녀석은 왜 이렇게 시대의 흐름에 뒤쳐지는 것인가... 아무튼 상당히 재밌습니다. 제가 고퀄리티 3D 그래픽에 빠르고 화려한 액션이 겹치면 3D 멀미 증세가 나타나서 게임을 즐기는 데에 어려움이 있는 편인데, 다행히 이번에는 3DS의 저질 그래픽 성능이 제대로 한몫 해서...




텐카이나이트가 정말 끔찍할 정도로 쓰레기이긴 했습니다만, 어차피 별로 비싸지는 않았던 터라 그냥저냥 넘겼네요. 다행히 나머지 두 녀석이 멀쩡한 편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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